단독주택, 전원주택 설계 - 친환경 패시브하우스


 

 

특징 및 장점

 

 

 

     특징 및 장점

 

 


   square42_orange.gif  설계원칙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1 (기본배치) : 남향 배치가 원칙이며 태양의 일사조건을 최대한 반영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2 (외부평면) : 가능한 장방형 간결한 형태로 설계하여 에너지절약과 공사비가 절감될 수 있도록 하고, 하자발생을 최소화 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3 (내부평면) : 간결한 외부평면형태에도 불구하고 내부공간은 다양한 성격의 공간이 형성될 수 있는 전이공간 복합형 형태를 만든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4 (지붕형태) : 경사지붕을 이용하여 환경친화적이면서도 빗물 누수 등으로 인한 방수하자 발생요소를 최소화 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5 (단열방식) : 외단열 방식이 기본으로 에너지 절약효과 및 열교차단 효과를 고려한다.(습식 미장마감 외단열과 건식 외장마감 외단열 중 검토)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6 (창호설치) : 단열 및 기밀성을 위한 3중창과 시스템창호의 무조건적인 선택이 아니라 생활형태에 따른 2중 미닫이 창호도 중요방식으로 검토.(중간블라인드 설치형 등)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7 (환기방식) : 기존 기계식 열회수 환기장치의 문제점을 보완한 적정기술 로테크(low-tech) 청정공간 열회수형 자연환기방식을 기본으로 채택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8 (구조방식) : 철근콘크리트 방식이 기본이며 기타(목조,철골조) 구조방식에 대해서는 협의 결정.(대중적으로 알려져 있는 기타 구조방식에 오해가 많은 상태임)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09 (공간구성) : 가변성과 투명성이 제공되어 공간의 확장성과 다양성이 형성될 수 있도록 공간구성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설계원칙-10 (환경원리) : 복사열, 축열, 대류, 열교환, 자재정화원리, 필터링 등 자연적 현상을 최대한 이용하여 유지비용의 절감 및 환경부하를 최소화한다.

 

   square42_orange.gif  공간적 특징


       square02_darkbluegreen.gif  내,외부 완충 전이공간 : 내부공관과 외부공간의 중간성격을 갖는 공간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는 공간형성 및 일상 생활형 클린룸을 형성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실내정원 또는 썬룸(SUN-ROOM) : 계절의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실내정원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대기 및 준비공간 : 외출전 또는 귀가 과정에서 순간적인 임시 대기공간인 여유로운 홀(HALL)로 사용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이중 방풍실 및 실내 보호기능 : 외부환경요소의 급격한 실내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실내보호공간을 형성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상부 OPEN 개방공간 :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한 상태에서 높은 천정고와 공간체적을 형성하여 공간의 개방성을 제공한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조형물 설치공간(모빌, 조명, 기타 등) : 실내 거실공간에서는 설치할 수 없는 다양한 조형물 설치가 가능하여 고유한 공간의 특성을 만들 수 있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시각적, 물리적 공간확장 : 아트리움 주변의 공간들이 서로 시각적, 물리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하여 공간이 확장되는 다양한 공간이 형성되게 한다.

 


   square42_orange.gif  기존 현관과 다른 아트리움형 현관

 

일반건축에도 적용가능한 일이겠지만, 일단은 주택과 관련해서 먼저 내용을 정리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주택 중에서도 현관부분의 공간구성을 조정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간구성에서 전이공간의 중요성은 익히 알고 있지만 쉽게 적용하기 어려운 이유는 어쩌면 건축면적 적용여부도 그 요인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실내형 전이공간은 구성된 예를 거의 볼 수가 없고, 대신 위요공간을 형성하고 있는 중정형 외부공간이나 진입마당 등과 같이 최종적으로 외부공간인 경우가 대부분으로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혹시 내부공간으로써 전이공간의 역할을 하는 공간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그 가능성을 출입구현관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내부공간이지만 내부공간이라 대접받지 못하고 있는 공간, 외부공간이 아니면서도 상당한 역할을 외부와의 관계성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공간, 왠지 항상 습하고 어두운 느낌의 공간을 실내형 전이공간으로 개선하면 주택의 공간이 전과 확연히 다른 공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현관은 신발을 신고, 벗고, 수납하는 기능이 전부입니다. 때로는 이것에서 탈피하려 분위기 연출용 장식적 공간 또는 홀 기능을 추가하기는 하지만 근본적인 한계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구성을 일부 조정하였습니다. 물론 규모가 일부 조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면적을 포함하여 이루어지는 관계로 큰 면적투자 없이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기존 역할 공간규모는 그 역할에 맞게끔 만으로 축소하고, 거기서 절약된 면적에 조금 더 필요한 만큼의 면적을 추가하여 아트리움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계획한 내용에 따르면 기존 현관보다 약 1~1.5평 정도의 면적을 추가하여 (현관출입구+아트리움) 방식으로 새로운 현관을 구성하게 됩니다. 이때의 현관은 습하고 어두운 공간이 아니고, 밝으며 독특한 전이공간으로써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현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첨부된 이미지에서와 같이 현관출입구를 통해서는 사람의 진출입이 이루어지며, 아트리움을 통해서는 공기나 빛의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아트리움의 각 면에는 거실과 침실, 식당 등 주거공간의 주요 공간을 접하게 하여 빛과 공기의 흐름, 공간적, 시각적 개방성과 투명성, 확장성 등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아트리움은 환경적으로는 빛과 공기를 이용한 환경성능공간이 되지만 건축적으로는 제3의 공간인 실내형 중정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 제3의 공간이란 개념이 공간구성, 분위기 연출을 전혀 새롭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동굴같이, 정글같이, 또는 전혀 다른 분위기들로.....

 

 

 


   square42_orange.gif  전이공간 아트리움의 평면적 기능 및 역할

 

보다 구체적으로 평면적인 구성에서 발현되는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 적어보려 합니다.

첫 번째 이미지는 기본형 평면도의 평면투시로 전체적인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미지는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전면 식당/응접실과 좌우측에 거실 및 침실이 접해 있으며, 이들과의 경계벽에는 창문(투명성)이 제공되어 시각적인 확장이 가능하게 구성됩니다. 또한 생활의 형태에 따라 투명창을 개방하여 공간적인 확장도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아트리움과 식당/응접실, 거실, 침실이 선택적으로 하나의 공간으로 확장되기도 하고 각각 닫힌 공간이 될 수도 있는 가변적인 공간이 연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이미지는 계획초기부터 우리의 한옥공간을 염두해 두었던 부분으로써, 실내 식당/응접실이 내부와 외부가 만나는 중요한 교류공간이 되고, 아트리움은 안마당을 형성하며, 아트리움 앞의 현관출입문 개방 여부에 따라 외부공간인 바깥마당까지 공간적인 연속성을 기대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이때 뒷마당과의 관계도 함께 고려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통품 개념도 여기에 적용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번째 이미지는 주방의 위계를 표현한 것입니다. 언뜻보기에는 뒤쪽에 배치되어 있기에 주방에 대한 공간적 위계가 낮은 듯해 보이지만 사실은 그와 전혀 다른 공간위계를 의도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거실의 중심기능이 주방으로 옮겨졌다고 이론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상 공간적으로는 여전히 주방의 공간위계가 낮게 구성되어 있지요, 그러나 본 계획안에서는 주방을 중심으로 거실과 식당/응접실은 물론 전이공간인 아트리움까지 모두 관리,소통되는 주방중심의 공간구성을 의도한 부분이 있습니다.

 

 

 

 

 


 


 

※ 주의사항 : 여기에 등록된 계획안들은 지식재산권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주|그린리모델링코리아(사업자등록번호 264-81-27562) + 주|그린포럼건축사사무소(사업자등록번호 264-81-20540)

대표/건축사 이규환 (전화 : 02)516-4463 / 팩스 : 02)525-4463 / 이메일 : greenforum2020@naver.com)

서울사무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303, 10동 403호 | 강화사무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396-2, 3층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