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전원주택 설계 - 친환경 패시브하우스


 

 

 

 

 

     자연환기형 친환경주택

 

 

   square42_orange.gif  자연환기형 친환경주택과 독일식 패시브 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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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 전원속의 내집(2020년 9월호) : '전원 속 살기 좋은 친환경주택을 짓고 싶다면......'
 

     독일식 패시브 하우스 정의 :

     square02_darkbluegreen.gif  독일 패시브하우스연구소(PHI, Passive House Institute)  :

       "환기를 위해 들여오는 외부공기를 적절히 데우거나 식히는 정도로도 충분히 열적인 쾌적감을 느낄 수 있는 건물로, 효율성과 쾌적성, 그리고 경제성을 모두 갖춘 건물"

     주요 적용기술 :

     square02_darkbluegreen.gif  평면 : 주요 일사 측면(남향)이 큰 가급적 간결한 형태.

     square02_darkbluegreen.gif  단열 : 고기밀,고단열 및 외단열공법 적용과 열교차단.

     square02_darkbluegreen.gif  창호 : 3중 유리창 및 고기밀 시스템 창호 적용과 일사차단 (외부 전동차양장치 또는 덧문형 루버창)

     square02_darkbluegreen.gif  환기 : 열회수 환기장치 (판형, 로타리형, 기타)

 

위의 패시브하우스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주요 적용기술을 간단히 요약하면 ①단열, ②기밀, ③환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이 적용된 패시브하우스는 시대적으로 매우 필요하고 적절한 내용이다.

 

최소한 물리적이고 생물학적 관점에서는 맞다.

그러나

건축의 다른 중요한 관점인 생활습관과 사회적 관점 그리고 정신적, 심리적 관점에서는 맞다고 대답할 수 없다.

 

예로,

 square02_darkbluegreen.gif  외부와 차단하는 고기밀 방식은 거주자로 하여금 오히려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 적응력을 저하/퇴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건축환경심리학)

 square02_darkbluegreen.gif  각종 기계장치를 이용한 건물성능향상 방식은 경제성과 장기 내구성의 문제는 물론 거주자의 생활 다양성 상실 또는 환경에 대한 도덕적 위험(Moral hazard)을 일으킬 수 있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패시브하우스의 기대목표치에 대한 현실적 차이점(비용, 기술, 설계 및 시공관행, 기타 등)이 친환경건축의 대중화에 장애가 될 수 있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이외에도 다양한 부분에서 새로운 검토를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있다.

 

즉,

독일에서 최초 개발된 패시브하우스의 정신은 계승하되, 우리에게 맞는 보다 보완,발전된 형태의 한국형 패시브하우스인 자연환기형 친환경주택이 필요한 상황이다.

 

 square02_darkbluegreen.gif  우리의 건축재료를 적용하려는 노력이 있고,

 square02_darkbluegreen.gif  우리의 생활상이 유지,발전되는 건축공간계획이며,

 square02_darkbluegreen.gif  우리의 환경과 지속가능하게 어울리는 건축

 

그 결과로

 square02_darkbluegreen.gif  건강한 건축,

 square02_darkbluegreen.gif  안전한 건축,

 square02_darkbluegreen.gif  쾌적한 건축,

 square02_darkbluegreen.gif  경제적인 건축,

 

그리고

 square02_darkbluegreen.gif  즐거운 건축,

 square02_darkbluegreen.gif  감동적인 건축이라는

우리의 친환경주택이 필요한 상황이다.

 

처음에 정의한 패시브하우스를 독일식 패시브하우스라 하면,

이곳에서 우리에 맞게 새롭게 만들어 가는 패시브하우스를 자연환기형 친환경주택 이라 정의한다.

 

다만

집은 예쁜집이 목적이 아니라, 살기좋은 집이 목적이라는 정신에서는 독일식 패시브하우스나 자연환기형 친환경주택이 모두 같음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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